요리 in 컬처

  • ‘훈남’ 셰프에게 바치는 주먹밥…영화 <남극의 셰프>

    +그 영화평균기온 영하 54도, 해발고도 3,800km, 펭귄이나 바다표범은커녕 바이러스조차 살지 못하는 남극의 돔 후지 기지. 영화 <남극의 셰프>는 극한의 환경에서 살아가는 연구원 8명의 소소한 일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할 수...

    • Posted 5월 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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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을 이루어주는 ‘쥬뗌므 수프’…소설 <달팽이식당>

    +그 영화모든 것을 잃고 외톨이가 된 주인공 린코는 10년 만에 어머니가 있는 고향으로 내려갑니다. 그리고 ‘달팽이 식당’의 문을 열지요. 딱히 정해진 메뉴도 없고 하루에 한 테이블의 손님만 받아 손님에...

    • Posted 5월 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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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의 힐링푸드, ‘바지락 청주찜’…만화 <심야식당>

    +그 영화 쓰네카와 고타로의 소설 ‘야시’에 등장하는 야시장처럼(그 ‘야시장’은 이상한 세계로 연결되는 공간이었는데,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읽어보세요) 이 식당은 밤 12시부터 새벽 6시까지 열리는 말 그대로 ‘심야식당’입니다. 식당의...

    • Posted 5월 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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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란도란 만들던 ‘명란 오니기리’…영화 <카모메 식당>

    +그 영화핀란드의 작은 항구도시, 헬싱키의 부둣가에 작은 식당이 하나 있습니다. 일본 여인 사치에가 홀로 운영하는 이 식당에는 왠일인지 손님이 하나도 없었는데요. 어느날 ‘독수리오형제’라는 가사를 계기로 첫 손님 토미가 등장하고,...

    • Posted 5월 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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