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 마트에서 만난 다정한 그녀, 풀무원 판촉사원 임효선 씨

    “카라멜 색소를 쏙 뺀 ‘오징어짜장 라면’ 드셔보실래요?” 마트에 가면 다정하게 말을 붙이는 이들이 있다. 언제 본 사이라고 뜨끈한 라면을 종이컵에 담아 건네고, 동그랑땡을 정성스럽게 구우며 다정하게 웃어준다. 바로 각...

    • Posted 5월 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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