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담는 큰그릇

  • search

  • menu

LOHAS

알래스카에서 온 명태랍니다, 프리미엄 어묵 ‘알래스칸특급’

Jadam | 201504

1123123

 

동남아 등지에서 어획된 생선으로 만드는 기존의 저가 어묵과 달리 청정 알래스카 바다에서 잡은 명태의 순살만 고스란히 발라 만들었다. 프리미엄 어묵으로 요즘 마트에서 인기몰이중인 풀무원 신제품 ‘알래스칸특급’ 어묵의 가장 큰 특징은 ‘알래스카’와 ‘명태순살’로 요약된다.

‘알래스칸특급’ 어묵 포장에 박혀있는 인증마크는 국내 최초로 알래스카 주정부 산하기관인 알래스카수산물협회(ASMI)가 인증한 원료, 명태만을 사용했다는 증거. 요즘처럼 수산물에 대한 걱정이 많은 때 원재료인 생선의 어종과 원산지, 연육 등급을 투명하게 공개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기에 더욱 환영을 받고 있다.

그럼 알래스카는 과연 어떤 곳일까? 원시의 생태계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야생동물의 천국으로 알려진 알래스카. 무엇보다도 알래스카의 바다는 수온이 낮아 산소가 풍부하고 염도가 낮기로 유명하다. 그런 바다에서 자란 명태는 지방이 적고 건강할 수밖에. 게다가 알래스카 바다에서 잡은 명태는 얼리지 않고 0~4℃의 알래스카 바닷물에 담겨 최상의 상태로 육지로 옮겨지고 신선한 살코기만 발라 어묵의 연육으로 만들어진다. 그러다보니 비린 맛과 향이 없다. 그래서 알래스칸특급 어묵은 데치거나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어도 부드럽고 쫄깃하다는 것.

종류는 무려 12종, 골라먹는 재미가 알차다. 불에 직접 구워 담백하고 쫄깃한 맛이 일품인 직화 구운어묵, 풋콩, 우엉, 당근 등 영양이 풍부한 채소를 넣은 어린콩 어묵, 우엉 사각어묵, 두부야채 어묵 등이 특히 인기품목이다. 이중 5종은 손으로 직접 빚은 수제 프리미엄 제품으로 어묵 마니아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어묵을 생 그대로 먹는 요리법이 궁금하다면 본지 ‘오늘 뭐 먹지?’ 코너를 참고하시길. 어묵 초밥, 어묵 버거 등 어묵을 데우지 않고도 만들 수 있는 간단한 간식 레시피가 게재되어있다.

CREDIT

<자연을담는큰그릇> 편집실

제품문의풀무원샵(www.pulmuoneshop.co.kr)

가격 2,980원(130g/두부어묵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