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페스토와 모짜렐라 치즈볼의 고소한 궁합

By on 5월 29, 2015

바질 페스토 소스는 빵에 발라먹거나 파스타로 먹어도 좋지만, 모짜렐라 치즈와 어우러질 때 그 풍미가 좀 더 섬세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동글동글 귀여운 풀무원 ‘우유와 시간이 만든 자연치즈-모짜렐라 치즈볼’에 삶은 감자, 고구마를 섞고 바질 페스토 소스에 슥슥 버무려보세요. 바질 페스토와 생치즈 모짜렐라의 고소한 궁합을 즐겨보세요. 

pmo웹진1505_바질페스토모짜렐라 볼준비하세요(2인 기준)
풀무원 우유와 시간이 만든 자연치즈 모짜렐라 치즈볼 1팩(100g), 감자 1개, 고구마 1개, 소금 약간, 바질 페스토 재료{올리브유 200g, 호두 50g, 잣 70g, 파마산 치즈가루 70g, 바질 잎 100g, 소금, 후춧가루 약간씩, 풀무원 쉐프메이드 올리브유 발사믹 드레싱 2큰술} 

만들어보세요
1. 감자와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썬다.
2. 냄비에 물, 소금 약간을 넣고 ①을 삶아준다.
3. 모짜렐라 치즈볼은 반으로 자른다.
4. 바질 페스토 재료는 믹서에 갈아준다.
5. 삶은 감자와 고구마, 치즈볼을 그릇에 담는다.
6. ④의 바질 페스토 소스를 뿌려 섞는다. 

덧붙이는 말
감자와 고구마는 약 20분 정도 삶아요. 크기에 따라 시간은 조금 달라지겠죠? 

글. <자연을담는큰그릇> 편집실
사진. 톤 스튜디오
요리와 스타일링. 그린테이블 김윤정(자연요리연구가), 강은미, 이홍서

웹진 - 카피라이트

 

About 자연을담는큰그릇 편집실

풀무원과 자연을담는큰그릇에 오래도록 연정을 품고 있는 구력있는 전문 프리랜서 기자들과 풀무원 웹진 담당 에디터가 함께 '자연을담는큰그릇'을 만들어나가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