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쿨하게, 앤초비 모짜렐라 샐러드 파스타

By on 8월 9, 2017

파스타 면과 몇 가지 채소만 있어도 충분한 콜드 파스타에 도전해보세요. 마지막에 풀무원 ‘화이트와인 비네거 드레싱-엔쵸비’만 뿌려주면 누구나 근사한 요리를 만들 수 있어요.

준비하세요(2인 기준)
숏타스타(펜네) 50g, 로메인 50g, 루꼴라 20g, 방울토마토 6개, 블랙올리브 4개, 자색양파 20g, 생 모짜렐라 치즈 1개,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풀무원 화이트와인 비네거 드레싱-엔쵸비

만들어보세요
1. 로메인과 루꼴라는 물에 씻은 후 한 잎 크기로 잘라 체에 받쳐 물기를 제거한다.
2. 작은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조금 넣어 끓인다.
3. ②의 물이 끓으면 숏파스타를 넣고 10분간 삶는다.
4. ③이 다 익으면 면을 건져 올리브오일 1작은술, 후춧가루와 버무려 놓는다.
5. 양파는 얇게 채 썬 후 찬물에 담가 놓고, 방울토마토와 블랙올리브는 반으로 자른다.
6. 생 모짜렐라 치즈는 결대로 찢어 놓는다.
7. 접시에 로메인과 루꼴라를 담고, ④와 ⑥을 얹는다.
8. 마지막으로 ⑤를 담은 후 풀무원 ‘화이트와인 비네거 드레싱-엔쵸비’를 뿌린다.

덧붙이는 말
로메인과 루꼴라는 씻은 뒤 2시간 이상 얼음물에 담가 놓으면 싱싱하게 살아나요.

글. <자연을담는큰그릇> 편집실
사진. 톤 스튜디오
요리와 스타일링. 그린테이블 김윤정(자연요리연구가), 서진아

About 자연을담는큰그릇 편집실

풀무원과 자연을담는큰그릇에 오래도록 연정을 품고 있는 구력있는 전문 프리랜서 기자들과 풀무원 웹진 담당 에디터가 함께 '자연을담는큰그릇'을 만들어나가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