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 tagged "두부"

  • 손쉬운 도시락 반찬① 고소아게 두부조림

    요즘 직장에 도시락 싸가는 분들 많으신데요. 한번 만들어두면 일주일이 푸근해지는 도시락 반찬 다섯 가지를 준비했습니다. 다섯 가지를 이렇게 저렇게 조합하면 일주일치 도시락이 간단히 준비된다는 사실! 이 기획의 씬 스틸러는 풀무원 고소아게, 올바른샐러드, 알래스칸특급 어묵, 삶아서 바로 깐...

    • Posted 1월 14, 2016
    • 0
  • 어느 특별한 소녀의 기록, <1리터의 눈물>

    +그 드라마일부러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찾아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가슴이 먹먹해질 만큼 눈물을 흘리고 나면 다시 밝아질 힘을 얻을 것 같기 때문일까요? 만약 누군가 제게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주저 없이 이 작품을 소개할 겁니다. 지금으로부터...

    • Posted 8월 13, 2015
    • 0
  • 오븐에 구워 담백하고 바삭해요, ‘올가 국산콩 두부스낵’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밥 한 끼를 먹을 때도 식재료의 원산지와 영양균형을 따지는 것이 익숙해진 요즘이다. 다이어트 중인 분들, 혹은 아이들 간식을 챙기는 엄마라면 과자 한 봉지를 고를 때도 신중해지는 법이다. 자극적인 맛보다는 몸에 좋은 과자를 먹고...

    • Posted 7월 9, 2015
    • 0
  • 매콤해요, 매실 장아찌 두부 카나페

    요즘 한창 매실이 나올 때죠. 입맛 없을 때 먹기 좋은 매실 고추장 장아찌를 데친 두부 위에 얹어 드셔보세요. 매콤하고 아삭한 매실 고추장 장아찌의 감촉과 탱글탱글한 일품볶음요리두부가 제법 잘 어울린답니다.  준비하세요(2~3인 기준)풀무원 일품볶음요리두부 1개, 매실 고추장 장아찌 60g,...

    • Posted 6월 19, 2014
    • 0
  • 향긋해요, 쑥갓 달래 무침 두부

    쑥갓이나 달래처럼 향이 좋은 녀석들은 나물이나 국거리로만 먹으면 너무 아쉽지 않으신가요? 부드러운 찌개용 두부 위에 익히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쑥갓, 달래를 듬뿍 얹고 <자담큰> 편집실에서 황금비율로 만든 특제 간장 소스도 듬뿍 얹어봤어요. 향긋한 쑥갓과 달래는 코를, 말캉한...

    • Posted 6월 19, 2014
    • 0
  • 아삭아삭 달콤해요, 연근초 두부

    연근은 간장에 조려 먹어도 좋지만 식초와 설탕에 새콤달콤하게 담가 연근초로 즐겨보면 어떨까요? 자작하게 부친 두부와 올리브 유자드레싱까지 끼얹으면 달콤하고 멋진 반찬이 완성된답니다.  준비하세요(2~3인 기준)풀무원 국산콩 두부 단단한 부침용 1개, 연근 80g, 연근초 양념 재료{생수 3큰술, 식초 3큰술,...

    • Posted 6월 19, 2014
    • 0
  • 쫄깃한 밑반찬, 두부 한치 꼴뚜기 무침

    집나간 입맛을 되돌리는 데는 매콤한 맛도 한 몫을 하지만 정신이 번쩍 드는 쫄깃한 식감도 제 역할을 하는 법이죠. 두부를 골뱅이 무침처럼 매콤하게, 한치와 꼴뚜기를 넣어 쫄깃하게 무치기로 했어요. 입맛을 돌려줄 매콤하고 쫄깃한 두부 한치 꼴뚜기 무침에 도전해보세요. ...

    • Posted 3월 20, 2014
    • 0
  • 콩비지로 만든 쫀득쫀득 부추 장떡

    ‘장떡’은 원래 밀가루에 된장을 섞어 부친 부침개를 말해요. 피난길 비상식량으로도 유용했다는 장떡은 뜨거울 때보다 식었을 때 쫀득쫀득해서 더 맛있다고 하는데요. <자담큰> 편집실에서는 영양가 높은 장떡을 만들기 위해 밀가루를 조금 덜 넣고 대신 국산콩 콩비지를 듬뿍 넣기로 했어요. ...

    • Posted 3월 20, 2014
    • 0
  • 입맛 잡아주는 매콤달콤 두부 생미역 초무침

    오이와 양파를 채 썰어 넣은 미역 초무침도 맛있지만 영양을 위해 두부를 더해봤어요. 탱글탱글해서 샐러드에 어울리는 풀무원 ‘잘 부서지지 않아 샐러드에 좋은 두부’를 한입 크기로 썰고 데친 생미역을 둘러 매콤달콤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봄철 뒤숭숭한 입맛도 잡고 영양도...

    • Posted 3월 20, 2014
    • 0
  • 말랑말랑 덮밥 소스, 마파두부

    덮밥으로 먹어도 좋고 밥에 비벼먹어도 좋은 훌륭한 밥반찬 ‘마파두부’는 원래 돼지고기와 두부를 매콤하게 볶은 중국 사천지방의 대표 요리 중 하나인데요. <자담큰>에서는 돼지고기 대신 닭고기와 두부로 만든 하프앤하프 화이트 함박스테이크를 다져 넣은 건강 마파두부 소스를 제안해봅니다.  마파두부 소스...

    • Posted 12월 12, 2013
    • 0
  • 매콤한 우리집 밥반찬, 두부조림

    두부로 만들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밥반찬인 두부조림을 준비해봤어요. 집집마다 두부조림을 하는 방법은 조금씩 차이가 있을 텐데요. <자담큰> 편집실에선 특별히 푸드스타일리스트 그린테이블의 두부조림 비법을 빌려와봤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두부조림 레시피와 어떤 점이 다른가요?  준비하세요(2인 기준)풀무원 국산콩 두부(단단한 부침용)...

    • Posted 12월 12, 2013
    • 0
  • 스튜를 닮은 상큼한 토마토 두부 해물탕

    토마토는 날것으로, 샐러드로 먹어도 좋지만 으깨거나 끓이면 흡수가 더 잘된다고 해요. 오징어와 모시조개, 새우를 듬뿍 넣고 두부와 토마토를 넣어 끓인 토마토 두부 해물탕. 서양식 스튜의 맛을 닮은 상큼한 토마토 두부 해물탕으로 색다른 밥상을 차려보세요.  준비하세요(2인 기준)풀무원 국산콩...

    • Posted 12월 5, 2013
    • 0
  • 잘 부서지지 않아요, ‘일품 볶음요리두부’

    한식에 많이 쓰이는 식재료를 꼽자면 단언컨대 두부가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갈 것이다. 두부는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조림’이나 ‘전’은 물론 각종 찌개에서는 빠지면 서운할 정도로 사랑받는 부재료이다. 하지만 이토록 많은 사랑을 받는 두부가 작아지는 순간이 있었으니 바로 ‘볶음요리’. 부드러운...

    • Posted 12월 5, 2013
    • 0
  • 풀무원 메뉴개발팀이 추천하는 다이어트식, ‘두부 인절미’

    떡 대신 두부로 만든 인절미, 정말 기발하죠? 인절미를 먹을 때 떡의 칼로리가 걱정되셨던 분들을 위한 다이어트식 ‘두부 인절미’인데요. 일반 두부는 잘 부서지는 반면 새로 나온 풀무원 ‘일품볶음요리두부’는 탄력 있고 잘 부서지지 않아 떡을 대신해서 인절미로 만들기에 안성맞춤이랍니다. ...

    • Posted 8월 23, 2013
    • 0